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핌in현장] 앤팀, 사랑에 빠진 늑대…"두 번째 한국 활동, 아쉬움 채울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앤팀이 8일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로 두 번째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 타이틀곡은 늑대 DNA와 사랑을 결합해 상처를 품은 상대에게 길들여지는 감정을 담았다.
  • 멤버들은 음악방송 1위와 성숙한 퍼포먼스를 새 활동 목표로 내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일본 현지화 K팝 그룹 앤팀(&TEAM)이 두 번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

앤팀은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SBS 프리즘타워에서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한국에서 다시 활동할 수 있어 행복하다. 더 성숙해진 감정과 깊이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앤팀. [사진=YX레이블즈] 2026.09.08 alice09@newspim.com

이번 앨범은 앤팀의 고유 콘셉트인 '늑대 DNA'에 사랑의 감정을 결합한 것이다. 세상과 단절됐던 존재가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여 준 상대를 만나 변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앨범 동명 타이틀곡은 상처를 품어준 상대에게 길들여지길 바라는 메시지를 '각인'이라는 주제로 풀어냈다.

이날 타키는 "첫 활동 때는 긴장감이 있었다. 이번에는 긴장감이 기대감으로 바뀐 것 같다"라며 컴백 소감을 말했다.

마키는 "첫 한국 활동은 우리가 더 넓은 무대에 나아가기 위한 첫 걸음이었다고 생각한다.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멤버들이 다 같이 열심히 하면서 큰 목표였던 밀리언셀러와 음악방송 1위를 이룰 수 있어 기뻤다. 이번에는 더 큰 목표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밝혔다.

타키는 새 앨범에 대해 "이전까지는 강하면서 질주하는 에너지를 보여드렸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앤팀의 깊은 감정과 성숙한 감정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앤팀은 이런 모습도 잘 어울리는구나'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활동을 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니콜라스는 "'마크 온 미'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서로의 마음에 오랫동안 남을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강한 늑대의 모습뿐 아니라 유일하게 인정해준 사람과 마음을 풀어가는 과정도 담겨 있다. 이런 부분도 주목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앤팀. [사진=YX레이블즈] 2026.09.08 alice09@newspim.com

하루아 역시 "지금까지는 혼자였던 늑대들이 서로 만나서 함께 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했었다면, 이번에는 늑대 소년들이 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라며 "그 사람이 그 소년이 가지고 있는 흉터와 상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준 덕분에 소년도 마음을 열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변화에 집중하면서 준비했다"고 부연했다.

타이틀곡은 팽팽한 긴장이 감도는 도입부에서 서서히 쌓인 감정은 후렴의 강렬하고 웅장한 연주와 함께 폭발한다. 또한 사나운 본능 마저 단 한 사람 앞에서는 순해지는 앤팀의 사랑방식이 담겨 있는 노래이기도 하다.

유마는 "처음 들었을 때 솔직히 타이틀곡이라고 해서 놀랐다. 그래도 지금의 우리라면 이 곡을 잘 표현하면서 성장한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이번에는 멤버들 각자 어떻게 이 곡을 표현하는지 잘 봐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후마는 "처음 들었을 때 특히 인트로와 후렴 부분의 웅장한 부분에서 뮤지컬 같은 느낌이 들었다. 녹음하면서 어떤 목소리가 잘 어울릴지 고민했다. 지금까지 했던 곡보다 더 힘 있는 목소리로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다. 숨소리 같은 작은 부분도 신경을 썼다"고 덧붙였다.

앤팀은 일본 현지화 그룹이지만, K팝을 토대로 하는 보이그룹이기에 그동안 '칼군무'르 선보여 왔다. 이번에는 칼군무보다 곡의 분위기를 조금 더 자유롭게 표현하는 안무가 탄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앤팀. [사진=YX레이블즈] 2026.09.08 alice09@newspim.com

케이는 "이번 곡은 노래와 시선, 표정 이런 걸로 곡의 분위기에 맞게 표현하는데 신경을 많이 썼다. 아홉 명이 모두 똑같은 동작을 하지 않아도 같은 표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전달할 수 있게 정말 열심히 맞췄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포인트를 꼽자면 아웃트로의 댄스 브레이크인 것 같다. 힘을 빼고 하는 댄스 브레이크가 처음이라 신선했는데, 지금까지와 또 다른 앤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 '굿 보이(Good Boy)'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부터 후배 그룹 코르티스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방탄소년단 제이홉, 엔하이픈, 투모로우바투게더 등과 작업한 조니 골드스타인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후마는 해당 곡에 대해 "저희 앤팀이 하고 싶었던 힙합 느낌이 많이 들었기에 멤버들과 함께 텐션이 많이 올라갔다. 타이틀곡 '마크 온 미'에서는 감정 표현을 뮤지컬처럼 했다면, '굿 보이'에서는 진짜 칼군무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주는 "'굿 보이'를 멤버들과 처음 들었을 때, 저희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에너지를 가진 곡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코르티스 멤버 분들과 많은 분들께서 이 곡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좋은 곡이 나온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앤팀. [사진=YX레이블즈] 2026.09.08 alice09@newspim.com

앤팀은 지난 2022년 일본에서 데뷔해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미국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며 하이브의 첫 글로벌 그룹으로서 존재감을 키웠다. 특히 지난해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는 초동 판매량 122만 장을 돌파했고, 음악방송에서는 3관왕을 차지했다. 그러면서 하이브의 '첫 현지화 그룹'의 성공을 알렸다.

이에 의주는 "하이브 최초 현지화 그룹이라는 타이틀은 영광이다. 저희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음악을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K팝 팬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음악과 저희가 보여드릴 수 있는 음악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서는 여러 장르의 음악들을 하면서 저희에게 어울리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찾고,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지 매 활동 연구하고 활동해 왔다"라며 "저번 활동이 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고 앤팀의 모습을 알릴 수 있게 노력했는데, 두 번째 컴백을 통해 첫 활동이 아쉬웠던 팬분들의 아쉬움을 채울 수 있도록 잘 활동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앤팀은 한국 미니 2집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그리고 오는 10월 서울 KSPO돔에서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들은 활동 목표로 음악방송 1위를 꼽았다.

조는 "'인기가요'에서 꼭 1위를 하고 싶다. 지난 활동 때 음악방송에서 3관왕을 했는데, '인기가요'에서는 수상하지 못했다. 특히 의주 형이 MC를 맡고 있는데, 형이 우리의 이름을 직접 불러준다면 특별한 순간이 될 것 같다"고 희망했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앤팀의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굿 보이(Good Boy)', '러브장', '액셀레이트(Accelerate)', '엠티(Empty)', '나이트 투 하울(Night to howl!)'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미래에셋운용 이어 대신증권도 해킹 사고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금융투자업계에서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대신증권에서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데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일부 업무용 시스템을 통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금융회사에 사이버 공격 대응체계 강화와 정보보안 투자 확대를 주문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지난 17일 비대면 투자일임 계좌 개설과 연계된 서버에서 외부인의 비정상적인 접근을 확인했다. 회사는 공격자 IP와 우회 접속 경로를 차단한 뒤 접속 기록을 분석했고, 이달 26일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28 kunjoo@newspim.com 유출된 정보는 고객명과 이메일, 주소, 통신사 식별정보, 은행명, 입출금 계좌번호, 대신증권 종합계좌번호, 휴대전화번호 등 8개 항목이다. 이 가운데 계좌번호와 휴대전화번호 등 일부 정보는 암호화돼 있었다. 대신증권은 현재까지 2차 피해나 핵심 업무 시스템에 대한 불법 접근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일부 웹 시스템에 대한 외부 IP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회사는 이상 접근을 확인한 뒤 관련 경로를 차단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으며, 외부 보안 전문업체와 함께 침해 원인과 영향을 조사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사고가 일반 고객이나 투자자 대상 시스템이 아닌 일부 업무용 시스템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주민등록번호와 여권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나 민감정보,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금전 피해나 서버·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직접 침투 흔적도 없으며, 홈페이지 등 주요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취약 기능을 일시적으로 비활성화하고 해외 접속과 공격 IP를 차단하는 등 보안 조치를 시행했다. 외부에서 생성된 계정을 비활성화하고, 피해 가능성이 있는 계정에 대해서도 비밀번호 변경 안내 등 보호 조치를 진행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관련 내용을 신고하고 법정 기한 내 정보주체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다만 피해 인원과 구체적인 유출 정보 항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은행과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회사 등 금융회사 16곳에서 침해사고가 발생했다. 공격 대상이 전자금융거래와 직접 관련이 없는 영업지원 시스템 등 비핵심 업무시설로 확대되는 양상도 나타나고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에서 금융투자업계를 포함한 주요 금융회사들의 해킹 사고를 언급하며 정보보안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사이버 공격의 방식이 나날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공격 대상이 비핵심시설로 확대되는 등 전방위적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IT 보안을 부수적 업무로 간주하거나 IT 보안 투자를 비용으로 인식해 충분한 인력과 자원을 투입하지 않는 행태가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회사 이사회가 정보보안 역량 강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이 해킹 도구로 활용되면서 취약점 탐지가 쉬워지고 동시다발적인 공격이 일상화할 수 있는 만큼, 금융회사들이 자율적인 방어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다. rkgml925@newspim.com 2026-10-28 11:00
사진
SK하이닉스, 3Q 영업익 83조 '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분기 매출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영업이익도 83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여기에 올해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의 성과를 주주들과 나누는 데도 속도를 낸다. 그동안 주주환원 방안으로 거론됐던 일본 키옥시아 투자 수익이 실제 특별배당으로 연결됐다. AI 인포그래픽. [사진=조민교 기자] ◆ AI 메모리 호황에 영업익 83조…이익률 80% 달성 SK하이닉스는 28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각각 32%, 38% 증가한 수치로 모두 역대 최대다. 순이익은 39조7756억원, 영업이익률은 80%에 달했다. 매출 100원당 80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이다. 실적 성장은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이 이끌었다. D램에서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출하가 본격화되고 서버용 DDR5 판매가 크게 늘었다. 낸드에서도 321단 TLC 기반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판매가 확대되며 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투자가 빅테크를 넘어 일반 기업과 국가 단위로 확산하는 반면, 반도체 생산시설 확충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청주 M15X의 생산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HBM4 공급을 확대한다. 4분기에는 HBM4가 출하량과 매출 모두에서 HBM3E를 넘어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래 수요도 상당 부분 확보했다. 현재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포함한 14개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으며, 계약 물량은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한다. 계약 가격은 합의된 범위에서 시장 상황을 반영하도록 설계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 용인 1기 팹 가동 등 설비투자 규모를 올해보다 크게 늘릴 계획이다. SK하이닉스 HBM 개발 연혁 [사진=SK하이닉스] ◆ 키옥시아 투자 수익 특별배당 현실화…100조 주주환원 사상 최대 실적에 따른 주주환원도 본격화한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조원 이상 등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기존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키옥시아 투자 수익의 환원이다. 그동안 거론됐던 키옥시아 투자 성과의 주주환원이 실제 특별배당으로 구체화됐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키옥시아 투자로 실현한 수익의 대부분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한 3분기 현금배당은 총 14조원으로 주당 2만원이다. 이 가운데 1만원은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이며, 나머지 1만원은 키옥시아 투자 수익을 반영한 특별배당이다. 반도체 사업에서 벌어들인 이익뿐 아니라 투자로 확보한 수익까지 주주와 공유하는 구조다. 자사주 매입도 이어간다. 지난 8월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지난주 완료했으며 조만간 소각할 예정이다. 이날 추가로 결의한 자사주 매입 20조원 중 10조원은 주주환원 목적으로 전량 소각하고, 나머지 10조원은 임직원 보상에 활용한다.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는 주주환원 규모에 포함되지 않는다.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배당 규모를 결정하되 대규모 투자 수익이 발생하면 특별배당으로 추가 환원하고, 자사주 매입도 매 분기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mkyo@newspim.com 2026-10-28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