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로라네이처가 7일 자연 향 3종 핸드로션을 출시했다.
- 모스 몬타나·포레스트 샹들리에·릴리 부케로 구성했다.
- 끈적임 없는 텍스처와 은은한 잔향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로라네이처(LORA NATURE)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향을 담아낸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모스 몬타나(Moss Montana), 포레스트 샹들리에(Forest Chandelier), 릴리 부케(Lily Bouquet) 등 3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각각의 향이 가진 고유한 분위기를 담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펴 발리는 로션 텍스처와 은은하게 이어지는 잔향이 특징이다.

모스 몬타나는 숲과 식물에서 느껴지는 싱그럽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포레스트 샹들리에는 고급스러운 공간에 은은하게 퍼지는 세련된 향을, 릴리 부케는 화사하고 우아한 플로럴 무드를 담아냈다. 강하고 인위적인 향보다는 피부와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향을 구현해 데일리 핸드케어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출시 이후 제품에 대한 관심과 함께 좋아하는 향을 매일 편하게 사용하고 싶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이 이어졌다"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향을 보다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용량 펌프 제품까지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