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SUV 차량이 저수지에 추락해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7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3분쯤 수성구 대흥동 소재 내관지에 SUV 차량 1대가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경찰과 수색에 나서 차량과 탑승자인 A(여, 50대 추정) 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 씨는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추가 탑승자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인근 CCTV 조사 결과 1명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차량을 인양 후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