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정원은 7일 이종석 원장 미국 입국 거부설을 부인했다
- 한동훈 의원의 사실상 시인 주장에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 국정원은 조현 장관도 관련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국가정보원은 7일 이종석 국정원장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국정원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국정원장의 미국 입국 거부'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명확히 밝힌다"고 전했다.

앞서 한 의원은 국정원이 해당 사안에 대해 "한미 간 정보협력, 국가안전보장 관련 사항으로 답변이 어렵다"고 구두 답변한 것을 두고 "사실상 시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한 의원은 전날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이 원장이 지난 3월 미국 방문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반미 성향 등을 이유로 미국 측으로부터 입국을 거부당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이에 국정원은 조현 외교부 장관도 전날 국정감사에서 관련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며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의 언론 보도가 이어지고 있어 다시 한번 입장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