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우리은행은 수출기업을 위한 '우리 수출선도기업대출'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용등급을 갖추고 최근 1년 이내 수출실적이 있는 기업이 대상이다. 시설자금대출 신청 시 최대 15% 추가 한도를 지원하며,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신용보증서를 활용하는 기업에는 대출금리를 우대한다. 주요 외환 및 수출입 관련 수수료 혜택도 제공된다.

우리은행은 전국 중소기업 특화 채널인 BIZ프라임센터를 중심으로 권역별 우량 수출기업을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협업해 금융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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