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손해보험은 8일 여성건강보험 대상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 상품은 여성질환과 암 치료를 폭넓게 보장했다.
- 보험료 일부는 여성암 환우 지원에 기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박미선과 여성암 환우 응원 캠페인…가입 건당 3000원 기부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하나손해보험은 '무배당 하나더스마트 여성건강보험'이 '2026 소비자의 선택' 건강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하나손해보험 장기상품실 양석 상무가 참석했다.

'2026 소비자의 선택'은 소비자의 선택과 신뢰를 바탕으로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무배당 하나더스마트 여성건강보험'은 여성에게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질환을 폭넓게 보장하고, 암 진단 이후 이어지는 치료 과정까지 고려한 상품 설계로 이번 대상에 선정됐다.
이 상품의 핵심 경쟁력은 업계 최다 수준인 통합암 진단비를 최대 14회까지 보장한다는 점이다. 최초 암 진단으로 진단비를 지급받은 이후에도 전이 등으로 새로운 암이 발생할 경우 추가 보장이 가능해 장기간 이어질 수 있는 암 치료 과정의 경제적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빈치·레보아이 등 로봇을 활용한 특정 수술을 보장하고, 여성에게 특화된 질환과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 부담까지 고려했다. 변화하는 의료환경과 여성의 건강 수요를 반영해 진단부터 치료까지 필요한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나손해보험은 상품을 통한 보장을 넘어 여성 환우를 위한 지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암 치료 과정을 공개한 방송인 박미선과 여성 건강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무배당 하나더스마트 여성건강보험' 가입 건당 3000원을 적립해 여성암 환우 단체 등에 기부하고 있다. 연내에는 박미선이 직접 참여하는 환우 지원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양석 하나손해보험 상무는 "이번 수상은 여성의 건강과 치료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장을 고민하고 상품에 담아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 손님들이 직면하는 어려움과 다양한 필요에 귀 기울여 필요한 순간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