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재복이 8일 국민의힘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선출됐다.
- 조강특위는 결선 투표 끝에 윤 후보를 최다 득표자로 확정했다.
- 8개 지역 선정은 보류됐고 7곳은 2차 공모에 들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고위원회 의결 거쳐 최종 임명
8곳 선정 보류…사고당협 7곳 2차 공모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국민의힘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 후보가 최고위원인 양향자 후보 제치고 선출됐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위원장 정희용)는 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29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6일 본경선에서 1위 후보가 과반 득표에 이르지 못하면서 윤 후보와 양 후보 간 결선 투표가 치러졌다. 투표는 용인갑 지역 책임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휴대전화 ARS 방식으로 이뤄졌다.
최다 득표자인 윤 후보는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조직위원장에 최종 임명된다.
한편, 조강특위는 기존 공모 지역 중 8곳은 종합 심사 결과 조직위원장 선정을 보류하기로 했다. 서울 광진갑, 대전 서구을, 충남 논산·계룡·금산, 전북 익산갑, 경기 평택병·하남을·김포을·화성정이 대상 지역이다.
추가로 사고당협이 된 7곳은 2차 공모에 들어간다. 서울 구로갑, 인천 남동갑, 인천 부평을, 경기 안양만안, 경기 부천병, 경기 하남갑, 경기 화성갑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yek10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