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3일 김천시 자원순환시설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했다
- 소방당국은 6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완전진화를 추진했다
- 공장 2동이 전소됐지만 관계자 전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큰 불길을 잡고 완전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3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7분쯤 김천시 남면 부상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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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특수대응단 구미지부 등 진화 인력과 굴절차 2대와 다목적 고가차량 1대 등 장비를 급파해 발화 6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과정에서 공장 관계자 전원이 대피했다.
현재까지 270여 평 규모 공장 2동이 전소되고 또 다른 공장 1동이 반소됐다. 공장 내부의 파쇄기와 폐타이어 약 20여 톤이 소실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