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금리 리셋] ④ 금리 상승 금융주에 '양날의 검' 열쇠는 일드커브 - ㊤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미국 노동부가 14일 9월 소비자물가지수를 발표했다
  • 헤드라인·근원 물가가 시장 전망을 웃돌며 추가 인상론이 커졌다
  • 고금리 수혜 금융 ETF로 KBE·XLF·VFH 등이 주목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월 CPI '충격' 연준 추가 인상에 무게
미국 금융 생태계 겨냥하는 4개 ETF
서로 다른 색깔의 투자 전략

이 기사는 10월 15일 오후 1시2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주] 미국 금융위기 이후 약 20년간 글로벌 자산시장의 핵심 축이었던 저물가·저금리의 골디락스가 막을 내렸다. 미국을 필두로 한 주요국의 눈덩이 재정적자와 국채 공급 과잉, 지정학적 충돌로 인한 공급망 재편과 끈적끈적한 물가, 인공지능(AI) 주도권을 잡기 위한 빅테크의 폭발적인 회사채 발행이 금리 방향을 돌려 놓았다. 금리가 이른바 '더 높이 더 오래(higher for longer)' 고착화되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 투자 공식도 바뀌고 있다. 현금성 파킹부터 조달 비용 상승을 견디는 우량주까지 미국 상장지수펀드(ETF)가 제공하는 투자 기회를 탐색해 본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 노동부가 10월14일(현지시각)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한층 힘을 실었다.

9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는 연율 기준 3.7% 상승해 시장 전망치 3.6%를 웃돌았고,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핵심 소비자물가지수 역시 같은 기간 2.6% 오르면서 월가 예상치 2.5%를 상회했다.

CNBC를 포함한 미국 주요 언론은 휘발유 가격이 9.1% 치솟으면서 헤드라인 물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이란을 중심으로 한 중동 분쟁 여파로 유가와 경유 가격이 급등한 데 따라 공급망 전반의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에너지 이외에도 중고차와 주거비, 항공 요금이 각각 0.7%와 0.4%, 1.2% 뛰었고, 주거비를 제외한 서비스 물가인 이른바 슈퍼 근원 인플레이션이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 이에 대해 로이터는 끈적끈적한 고물가가 고착화될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연준 내부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추가 금리 인상론에 한층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채권 트레이더들이 예상하는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96%를 넘어섰다.

인공지능(AI) 모델을 이용해 주요 투자은행 보고서를 종합 분석한 데 따르면 투자은행(IB) 업계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연준에 추가 긴축의 명분을 제공했다는 데 한 목소리를 낸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보고서에서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3% 상승한 데 따라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이 재점화됐다"고 전했다.

미국 헤드라인, 근원 CPI 추이, 자료=BLS, 2026.10.14 koinwon@newspim.com

웰스 파고는 보고서를 내고 "이번 지표를 근거로 볼 때 물가 압력이 쉽게 꺾이지 않을 전망"이라며 "연준이 2027년 봄까지 높은 수준의 금리를 유지하거나 추가 인상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리간 캐피탈은 "인플레이션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며 "정책자들이 10월 일시 멈추더라도 12월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이 전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연준 내부에서도 매파 발언이 나왔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야후 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9월 물가 지표가 매우 실망스럽다"며 특히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이 개선될 조짐을 보이지 않아 수요 과열을 막기 위한 연준의 단호한 대응이 필요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에 무게가 실리면서 월가의 관심을 얻는 자산 중 하나가 은행과 보험을 포함한 금융 섹터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다.

일반적으로 금리가 오를 때 은행권은 예대마진이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향상된다. 은행의 대출 금리 인상 속도가 예금 금리 인상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에 금리 상승 사이클에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되기 때문.

은행에는 이자를 거의 주지 않는 수시입출금식 통장, 즉 요구불 예금에 묶인 자금이 상당 규모를 이룬다. 은행 입장에서 조달 비용은 낮은 수준에 묶여 있고, 대출 금리는 가파르게 상승하기 때문에 예대금리 차이가 자연스럽게 벌어진다.

금리 상승은 보험업계에도 유리한 여건을 형성한다. 더 높은 금리의 채권으로 갈아타는 메커니즘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금리가 하락 추세를 보일 때 보험사는 과거 고객에게 약속한 고금리 상품으로 인해 손해를 보지만 기준금리가 오르면 신규 자금을 더 높은 수익률의 채권으로 운용할 수 있어 소위 역마진 문제가 해소된다.

AI 모델의 자료 분석에 따르면 보험사는 고객에게 받은 보험료의 대부분 장기 채권에 투자하는데 기존 채권의 만기가 도래할 때 낮은 금리의 채권의 원리금을 상환 받아 더 높은 이자를 제공하는 새로운 채권으로 재투자하는 형태로 전반적인 운용 수익률을 올린다. 이를 재투자 효과라고 한다.

뉴욕증시의 은행주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상품으로 KBE(State Street SPDR S&P Bank ETF)가 꼽히고, 금융권 전반에 투자하는 펀드로는 XLF(State Street Financial Sel Sec SPDR ETF)와 VFH(Vanguard Financials ETF)가 대표적이다.

이 밖에 미국 지방은행에 투자하는 KRE(State Street SPDR S&P Regional Banking ETF)도 금리가 오를 때 투자자들 사이에 인기는 얻는 펀드다. 지방은행이 대형은행에 비해 높은 순이자마진 민감도를 보이기 때문이다.

시장 조사 업체 ETFDb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스테이트 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가 2005년 11월 출시한 KBE는 총 운용 자산(AUM) 규모가 14억달러를 웃돌고, 일평균 거래량이 최근 1개월 사이 180만주를 웃돌 정도로 늘어났다. 연준의 9월 금리 인상과 시장 금리 상승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AI 모델의 운용사 자료 분석에 따르면 S&P 뱅크 셀렉트 인더스트리 인덱스를 벤치마크로 추종하는 펀드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가총액이 아니라 동일 가중 방식을 취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JP 모간(JPM)과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등 초대형 은행의 쏠림 현상이 차단되고, 중소형 은행도 포트폴리오에 고르게 편입된다.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XLF와 차별화되는 대목이다.

KBE의 포트폴리오에는 유동성과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시키는 미국 대형은행과 다국적 은행, 대형 지역은행과 주택 담보 대출 금융회사까지 100여개의 종목이 자리잡고 있다.

AI 모델의 운용사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KBE는 연 2.2~2.3%의 배당 수익률을 제공한다. XLF의 배당수익률 1.4~1.5%를 웃도는 수치다. 고금리 시기에 은행권의 예대마진 개선 뿐 아니라 방어주의 매력도 겸비했다는 평가다.

XLF는 1998년 12월 출시된 펀드로, 미국 금융 섹터를 대표하는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상품이다. 운용 자산 규모가 약 520억달러에 달하는 펀드는 순수 은행주 이외에 금융 생태계 전반을 겨냥한다.

AI 모델의 공식 자료 분석에 따르면 S&P500 지수에 편입된 대형 금융주를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기 때문에 대형주의 비중이 높고, 섹터별로는 은행주가 28% 가량의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투자은행 및 자산운용사가 약 26%의 비중을 나타내고, 비자(V) 등 결제 네트워크 업체를 중심으로 한 기타 금융 서비스 섹터와 보험 섹터가 각각 28%와 13% 가량의 비중을 보인다. 이 밖에 소비자 금융이 4% 가량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운용 보수가 연 0.08%로 낮은 펀드는 자금 조달 창구가 다양한 대형 은행의 비중이 높고 안정적인 수수료 수입을 창출하는 결제 네트워크 업체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위기 상황에 저항력이 크다. 금리 상승의 직접적인 수혜주인 보험주도 다수 편입, 은행 마진이 일시적으로 압박을 받더라도 이를 완충해 준다는 평가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미래에셋운용 이어 대신증권도 해킹 사고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금융투자업계에서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대신증권에서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데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일부 업무용 시스템을 통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금융회사에 사이버 공격 대응체계 강화와 정보보안 투자 확대를 주문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지난 17일 비대면 투자일임 계좌 개설과 연계된 서버에서 외부인의 비정상적인 접근을 확인했다. 회사는 공격자 IP와 우회 접속 경로를 차단한 뒤 접속 기록을 분석했고, 이달 26일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28 kunjoo@newspim.com 유출된 정보는 고객명과 이메일, 주소, 통신사 식별정보, 은행명, 입출금 계좌번호, 대신증권 종합계좌번호, 휴대전화번호 등 8개 항목이다. 이 가운데 계좌번호와 휴대전화번호 등 일부 정보는 암호화돼 있었다. 대신증권은 현재까지 2차 피해나 핵심 업무 시스템에 대한 불법 접근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일부 웹 시스템에 대한 외부 IP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회사는 이상 접근을 확인한 뒤 관련 경로를 차단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으며, 외부 보안 전문업체와 함께 침해 원인과 영향을 조사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사고가 일반 고객이나 투자자 대상 시스템이 아닌 일부 업무용 시스템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주민등록번호와 여권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나 민감정보,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금전 피해나 서버·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직접 침투 흔적도 없으며, 홈페이지 등 주요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취약 기능을 일시적으로 비활성화하고 해외 접속과 공격 IP를 차단하는 등 보안 조치를 시행했다. 외부에서 생성된 계정을 비활성화하고, 피해 가능성이 있는 계정에 대해서도 비밀번호 변경 안내 등 보호 조치를 진행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관련 내용을 신고하고 법정 기한 내 정보주체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다만 피해 인원과 구체적인 유출 정보 항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은행과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회사 등 금융회사 16곳에서 침해사고가 발생했다. 공격 대상이 전자금융거래와 직접 관련이 없는 영업지원 시스템 등 비핵심 업무시설로 확대되는 양상도 나타나고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에서 금융투자업계를 포함한 주요 금융회사들의 해킹 사고를 언급하며 정보보안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사이버 공격의 방식이 나날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공격 대상이 비핵심시설로 확대되는 등 전방위적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IT 보안을 부수적 업무로 간주하거나 IT 보안 투자를 비용으로 인식해 충분한 인력과 자원을 투입하지 않는 행태가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회사 이사회가 정보보안 역량 강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이 해킹 도구로 활용되면서 취약점 탐지가 쉬워지고 동시다발적인 공격이 일상화할 수 있는 만큼, 금융회사들이 자율적인 방어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다. rkgml925@newspim.com 2026-10-28 11:00
사진
SK하이닉스, 3Q 영업익 83조 '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분기 매출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영업이익도 83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여기에 올해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의 성과를 주주들과 나누는 데도 속도를 낸다. 그동안 주주환원 방안으로 거론됐던 일본 키옥시아 투자 수익이 실제 특별배당으로 연결됐다. AI 인포그래픽. [사진=조민교 기자] ◆ AI 메모리 호황에 영업익 83조…이익률 80% 달성 SK하이닉스는 28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각각 32%, 38% 증가한 수치로 모두 역대 최대다. 순이익은 39조7756억원, 영업이익률은 80%에 달했다. 매출 100원당 80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이다. 실적 성장은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이 이끌었다. D램에서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출하가 본격화되고 서버용 DDR5 판매가 크게 늘었다. 낸드에서도 321단 TLC 기반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판매가 확대되며 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투자가 빅테크를 넘어 일반 기업과 국가 단위로 확산하는 반면, 반도체 생산시설 확충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청주 M15X의 생산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HBM4 공급을 확대한다. 4분기에는 HBM4가 출하량과 매출 모두에서 HBM3E를 넘어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래 수요도 상당 부분 확보했다. 현재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포함한 14개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으며, 계약 물량은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한다. 계약 가격은 합의된 범위에서 시장 상황을 반영하도록 설계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 용인 1기 팹 가동 등 설비투자 규모를 올해보다 크게 늘릴 계획이다. SK하이닉스 HBM 개발 연혁 [사진=SK하이닉스] ◆ 키옥시아 투자 수익 특별배당 현실화…100조 주주환원 사상 최대 실적에 따른 주주환원도 본격화한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조원 이상 등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기존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키옥시아 투자 수익의 환원이다. 그동안 거론됐던 키옥시아 투자 성과의 주주환원이 실제 특별배당으로 구체화됐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키옥시아 투자로 실현한 수익의 대부분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한 3분기 현금배당은 총 14조원으로 주당 2만원이다. 이 가운데 1만원은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이며, 나머지 1만원은 키옥시아 투자 수익을 반영한 특별배당이다. 반도체 사업에서 벌어들인 이익뿐 아니라 투자로 확보한 수익까지 주주와 공유하는 구조다. 자사주 매입도 이어간다. 지난 8월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지난주 완료했으며 조만간 소각할 예정이다. 이날 추가로 결의한 자사주 매입 20조원 중 10조원은 주주환원 목적으로 전량 소각하고, 나머지 10조원은 임직원 보상에 활용한다.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는 주주환원 규모에 포함되지 않는다.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배당 규모를 결정하되 대규모 투자 수익이 발생하면 특별배당으로 추가 환원하고, 자사주 매입도 매 분기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mkyo@newspim.com 2026-10-28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