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은 26일 삼동공설운동장에서 런트립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 행사는 21일 내산저수지 왕복 10㎞ 코스로 전국 500명이 참가한다.
- 참가자에게 공연·관광 혜택과 기념품을 제공하고 구간별 차량을 통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가을 단풍이 물드는 경남 남해 내산 달리세요"
남해군은 다음달 21일 삼동공설운동장에서 '2026 런트립 남해! FALL & FUN'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동공설운동장에서 내산저수지까지 왕복하는 10㎞ 코스로 진행된다.

행사는 남해군체육회가 주관하며 남해군이 후원한다. 기록 경쟁 없이 운영되며 참가 인원은 전국 500명이다.
참가자들은 식전·식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남해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혜택도 제공된다. 선착순 50명에게는 '낭만남해' 사업과 연계한 3만원 상당의 숙박 할인권을 지급한다.
기념품으로는 완주 메달과 리복 긴팔 티셔츠, 남해군 특산물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4만 원이며, 신청은 다음달 16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행사 당일에는 구간별 차량 통제가 이뤄진다.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40분까지 삼동공설운동장에서 봉화삼거리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봉화삼거리에서 내산저수지 구간은 오후 4시 30분까지 통제된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달리기와 관광을 연계하고, 참가자의 숙박과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행사 구간을 이용하는 운전자는 시간대별 교통 통제에 유의해야 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