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해변에서 4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3분쯤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의 한 해변에서 '사람이 물에 들어갔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은 소방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로 바다에 떠 있는 A(여, 40대)를 구조해 응급처치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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