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고색동 일원에 재활용품 자동회수기인 '스마트자원센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수거 품목은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이다.
내용물을 비운 후 회수기에 한 개씩 넣으면 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2000포인트 이상 모으면 현금으로 계좌이체 하거나 '교통카드(이즐)에 즉시 충전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해서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이용해야 한다.
또 내용물이 남아 있거나 심하게 찌그러지고 훼손된 용기, 일반 쓰레기 등은 인식이 불가해 투입할 때 주의해야 한다.
설치 장소는 ▲고색동 657-2(주거지 내) ▲고색동 951(수원델타플렉스 내) ▲고색동 1129(고색향토문화전시관) 등 총 3개소다.
수원시 관계자는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의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