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권은옥 씨가 27일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권 씨는 평택 시민도슨트 경험을 담은 영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이정은 팀장도 평택시 평생학습 발전 공로로 회장상을 수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평택시민 권은옥 씨가 천안박물관에서 열린 '제3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영상 공모 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하고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대한민국평생교육연대가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206개 평생학습도시와 158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우수 평생학습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대회에서는 권은옥 씨가 평택 시민도슨트 양성과정인 '평택이야기꾼'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경험한 배움과 실천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해 출품한 '배움이 모여, 도시가 됩니다'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권 씨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 사람의 배움이 이웃과 지역사회로 이어지고 시민들이 배우고 나누며 다시 실천하는 과정 속에서 평생학습이 사람을 연결하고 도시를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번 수상과 함께 평택시 평생학습 정책을 담당하는 이정은 평택학습기획팀장도 평택시 평생학습도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이 개인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배움과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