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펙스가 28·29일 서울에서 네 번째 단독 팬콘을 개최한다
- 팬콘은 미니 7집 수록곡 ‘매일의 내일’을 주제로 꾸며진다
- 티켓은 28일 팬클럽 선예매, 29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이펙스가 오는 11월 네 번째 단독 팬콘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연말 추억을 쌓는다.
이펙스는 오는 11월 28, 29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네 번째 단독 팬콘 '베러 데이즈(BETTER DAYS)(매일의 내일)'를 개최한다.

'베러 데이즈'는 이펙스가 지난 7월 진행한 네 번째 콘서트 '에코(ECHO)'에 이어 4개월 만에 선보이는 국내 단독 공연이다. 데뷔 이래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다양한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해 온 이펙스는 연말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공연명 '베러 데이즈'는 지난 6월 발매된 미니 7집 '소화(韶華) : 에필로그' 수록곡 '매일의 내일'의 영어 제목이다. 미니 7집으로 청춘 3부작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했던 이펙스가 이번 팬콘을 어떤 선곡과 무대, 이야기로 꾸며갈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펙스의 네 번째 단독 팬콘 '베러 데이즈'에 대한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에서 28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29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