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한 식당 별채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28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0분쯤 나주시 왕곡면 한 식당 별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건물 내 거주 공간에서 A(8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식당 주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불은 약 17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와 화재 발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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