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지스타조직위원회가 'G-STAR 2026' 인디 쇼케이스 2.0에 국내외 참가 개발사와 스팀(STEAM)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28일 공개했다.
올해 인디 쇼케이스는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며 '지스타 Selected Indie'를 비롯해 디볼버 디지털(Devolver Digital), 유니티(Unity), 유럽게임개발자연합(EGDF), 주한 폴란드 문화원, 레드브릭하우스 등 국내외 유수의 파트너와 함께 총 114개사가 참가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갤럭시 플랫폼을 중심으로 신작 시연과 아트월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스팀에서 프로모션과 피처드 배너 지원을 통해 참가사들의 게임을 소개할 예정이다.
공식 웹사이트에는 'G-STAR 2026 Special Promotion' 페이지를 개설해 참가사 정보와 신작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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