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항만공사(IPA) 신임 사장에 박인서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이 내정됐다.
다음 달 2일 취임식 후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28일 IPA에 따르면 박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은 해양수산부 인사 검증 등을 거쳐 IPA 8대 사장에 내정됐다.
박 전 정무부시장은 인천 출신으로 광성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입사해 LH 세종특별본부장·조달계약처장을 역임했다.
이후 인천시 산하 인천도시공사 사장,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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