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기아이피는 28일부터 5주간 미르의 전설2 이벤트를 진행했다
- 환영서버는 경험치 3.5배와 드롭률 3배로 빠른 성장을 지원했다
- 이벤트 종료 후 전 서버에 경험치·드롭률 상승 버프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위메이드 자회사 전기아이피가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가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5주간 '2026 환영의 세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의 중심은 캐릭터 성장 특화 부스트 서버인 '환영서버' 오픈이다. 환영서버는 본 서버 대비 경험치 3.5배, 아이템 드롭률 3배를 제공하며 레벨업 필요 경험치는 7분의 1 수준으로 낮춰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서버 운영 종료 후 획득한 경험치의 70%를 본 서버 캐릭터로 이전할 수 있다.

이용자는 45레벨 캐릭터로 시작하며 직업별 고성능 장비를 즉시 받는다. 50레벨 달성 후 직업별 인기 무공을 선택해 배울 수 있고 55레벨 이상부터는 레벨이 오를 때마다 성장에 필요한 금전을 지원받는다.
환영수련의장 몬스터 레벨은 79에서 99로 상향되고 영웅 뽑기 시 최고 등급인 '극상급 영웅'을 확정 획득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서버 내 레벨 1위 이용자에게는 '천룡급 무기(행운+5)'와 '100만 보너스환'이 주어진다. 직업별 순위, 무기 강화 단계, 레벨 달성에 따른 보상도 지급된다.
이벤트 종료 후 1주일간 전 서버에 경험치와 드롭률 상승 버프를 적용하며 1위 달성자가 속한 서버에는 추가 버프를 제공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