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교육청은 28일 도내 고교 177곳에 수능 자료집을 배포했다
- 자료집은 6개 영역 모의평가로 구성해 실전 감각 점검을 지원했다
- 학교는 31일까지 학생별 취약점 보완과 맞춤형 학습에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각 학교, 맞춤형 학습 지도 활용 예정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이 수능을 20여 일 앞두고 있는 고3 수험생들에게 수능공부를 점검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된다.

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도내 고등학교 177곳에 수능 대비 마무리 자료집을 배포한다고 28일 밝혔다.
자료집은 국어·수학·영어·한국사·사회탐구·과학탐구 등 6개 영역의 모의평가 문항으로 구성됐다.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해 수험생이 실제 수능과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를 풀며 시험 감각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각 학교는 오는 31일까지 자료집을 고3 학생들의 마무리 학습에 활용한다. 학생들은 영역별 시간 배분과 문제 해결 과정을 확인하고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며 남은 기간의 학습 계획을 조정할 수 있다.
교사들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별 학습 수준과 부족한 영역을 파악해 수능 직전 맞춤형 지도에 활용할 예정이다.
2027학년도 수능은 다음달 19일 치러진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