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근석 뉴스핌 대표는 4일 주거산업 혁신을 강조했다
-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촉구했다
- 스마트홈·친환경 기술로 삶의 질 향상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유근석 뉴스핌 대표이사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주거산업도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주거복지·공간혁신 대상'에서 유근석 뉴스핌 대표는 "주택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단순한 생활공간을 넘어 안전과 편의, 돌봄과 서비스, 친환경과 첨단 기술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대표는 "우리 주거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저출산과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와 가구 구조가 달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공과 민간은 보다 안정적인 주거복지 모델을 고민하고 있고, 기업들은 인공지능과 스마트홈, 새로운 건설 기술과 설계, 친환경 기술을 현장에 접목해 주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은 주거산업의 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기술과 공간을 선보인 기업과 기관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유 대표는 "뉴스핌은 이 같은 변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우리 주거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기업과 기관의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대한민국 주거복지·공간혁신 대상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특히 주거공간의 기술적 혁신뿐 아니라 국민 생활에 미치는 실질적인 효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이 상은 단순히 좋은 주택을 지은 기업을 가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며 "어떤 기술을 적용하고 어떤 공간을 만들었는지 뿐만 아니라 그 결과 국민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주거 문제 해결에 어떤 가능성을 보여줬는지를 살펴보고자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수상 기업의 우수 사례들이 한 기업의 성과에 머물지 않고 산업 전반으로 확산돼 우리의 주거문화와 국민의 삶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