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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제한 전 '막차'..부산 광안자이 102대 1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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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쟁률 216대 1

[뉴스핌=김지유 기자] 부산 수영구에 들어서는 '광안자이'가 평균 102.9대 1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방광역시에 대한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를 앞두고 수요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안 자이 1순위 청약을 접수한 결과 12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3067명이 접수했다.

전용면적 84㎡C 타입이 216대 1을 기록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100㎡ 186.8대 1 ▲84㎡A 150.29대 1 ▲59㎡ 124.8대 1 ▲73㎡ 80.36대 1 ▲84㎡C 61.33대 1 경쟁률을 보였다.

광안자이는 부산 수영구 광안동 1257번지 일원에 위치한 광안1구역을 재개발한다. 지하 3층~지상 34층, 총 8개동, 총 971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도시철도 2호선 금련산역과 광안역 중앙에 있어 두 역을 모두 도보 6분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단지 주변에는 호암초등학교와 동아중학교, 수영중학교가 있다. 부경대, 경성대, 동명대, 부산예술대도 근처에 위치해 있다.

광안자이 투시도 <자료=GS건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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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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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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