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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 내달 13일 '선우정아×새소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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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30주년 기념 기획 공연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문화재단이 개최하는 무경계 음악 콘서트 <선우정아×새소년> 공연이 내달 13일 오후 7시 30분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29일 재단에 따르면 무경계 음악 콘서트는 경계 없는 음악을 선보이는 뮤지션을 초청하는 광명시민회관 콘서트 시리즈로, 지난 2019년 아도이, 죠지 공연에 이어 올해는 '선우정아'와 '새소년'의 공연이 펼쳐진다.

'선우정아'는 어떤 장르든 선우정아 스타일로 만들어버리는 음악의 연금술사로 한국 대중음악 씬에서 매우 독특한 지점을 점하고 있는 개성 넘치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탁월한 보컬 실력은 이 시대에 '좋은 보컬'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게 하고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분방함으로 파격을 만들어 낸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광명문화재단이 2월 13일 개최하는 '무경계 음악 콘서트' 공연 포스터. [사진=광명문화재단] 2020.01.29 1141world@newspim.com

지난 2015년 MBC 복면가왕에서 '레드마우스'로 5연승을 해 대중적으로 더욱 알려지게 됐으며 최근에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또 한번 주목 받았다.

'새소년'은 젊고 반짝이는 새 시대의 음악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밴드로 현재 가장 핫한 밴드이다. 황소윤(보컬, 기타), 유수(드럼), 박현진(베이스)으로 이뤄진 3인조 밴드로, 지난 2016년 결성된 이후 매년 그들의 행보는 화제를 몰고 다닌다. 블루스, 사이키텔릭 록, 신스팝 등 여러 스타일을 관통하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새소년스러움'을 음악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무경계 음악 콘서트는 광명시민회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 공연이다. 또 2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젊은 관객에게 우수한 콘서트를 선보여 광명시민회관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그들의 인기를 증명하듯 티켓 오픈날 전석 매진됐다.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가이며 관람료는 R석 4만 원, S석 3만 원이다. 공연 티켓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www.gmcf.or.kr)에서 가능하며 예매 수수료율 없이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2020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 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카드에 스탬프를 받으면 광명시민회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GMC 관람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 카드는 공연 당일 광명시민회관 1층 서비스 플라자에서 수령 가능하다.

또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mcf.or.kr) 열린광장 <후기게시판>에 공연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공연 및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예술기획팀(02-2621-8845)으로 하면 된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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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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