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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2021년 매출액 7015억…창사 이래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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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200원 배당 최초 실시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SM(에스엠)엔터테인먼트나 2021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인 매출액 7015억원(연결 재무제표 기준)을 달성했다고 24일 공시했다.

SM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속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대비 20%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SM로고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22.02.24 alice09@newspim.com

2020년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으나, 지난해에는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역대 최대 123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또 미래를 위한 투자 대비 목적으로 그간 배당을 실시하지 않았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주당 200원의 배당을 이사회에서 결의했음을 공시했다.

SM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리딩하는 기업으로서, 보다 주주친화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금번 배당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K팝 팬들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M은 앞으로도 글로벌 한류 및 K-POP 열풍을 선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서, 문화와 첨단기술이 결합된 미래 엔터테인먼트 세상, SM Culture Universe(SMCU)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노력과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창안한 개념인 Play2Create(P2C) 생태계 구축을 위해 계열사인 SM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기업 '바이낸스', 세계 최대 메타버스 플랫폼 '더 샌드박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콘텐츠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미래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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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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