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15일 수원특례시 '파장송죽가구역'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 제안 및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에 따르면 파장송죽가구역은 수원특례시 장안구 파장동 622번지 일원에 위치한 재개발 사업지로 총 4만 2190㎡ 면적에 지하 3층~지상 29층, 약 97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파장송죽가구역은 수원시 지정 개발자 사업시행 특례 후보지 가운데서도 대표적인 선도 사업지"라며 "사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업성을 높이고 토지등소유자의 권익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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