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CU, 앱테크 서비스 'CU플레이' 출시…게임·만보기로 포인트 적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CU가 18일 게임·만보기 등으로 포인트 적립 가능한 앱테크 서비스 'CU플레이'를 출시했다
  • CU플레이는 미니게임·걷기·운세·미션 참여로 포인트를 모아 CU 점포와 포켓CU에서 현금처럼 쓰게 했다
  • CU는 편의점 특화 콘텐츠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포켓CU를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출석체크 월 이용자 30만명 돌파
편의점 이용 연계 콘텐츠 강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CU가 게임과 만보기, 미션 참여 등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앱테크 서비스 'CU플레이'를 선보인다.

CU는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기존 '포인트충전소'를 전면 개편한 'CU플레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CU플레이 [사진=BGF리테일]

CU플레이는 미니게임, 만보기, 운세, 미션 등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에 참여해 CU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적립한 포인트는 전국 CU 점포와 포켓CU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무지출 챌린지', '짠테크' 등 알뜰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앱테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CU가 2023년 8월 선보인 포인트충전소의 포인트 적립액은 서비스 출시 초기와 비교해 올해 5월 기준 354.5% 증가했다. 포켓CU의 대표 리워드 서비스인 출석체크도 월평균 이용자 수 약 30만명, 월 참여 건수 500만건을 넘어서는 등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CU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재고 조회, 예약 구매 등 포켓CU 이용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점 특화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대표 콘텐츠인 '나만의 CU'는 CU 캐릭터 '케이루'와 함께 가상의 편의점을 운영하는 육성형 게임이다. 이용자는 미니게임을 통해 매대를 채우고 골드를 모으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CU 걷기'는 걸음 수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만보기 서비스다. 향후 특정 CU 점포를 목적지로 설정하고 방문하면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기능도 도입할 예정이다.

'오늘 뭐 먹지?'는 점심 메뉴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개인화 추천 콘텐츠다. 간단한 참여를 통해 메뉴 추천과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며, 추천 결과에 따라 CU 인기 상품과 개인 선호 상품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포켓CU 주요 서비스와 연계한 미션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고객이 재고 조회, 신상품 정보 확인, 예약 구매 등을 이용하면 '포도'를 지급하며, 이를 모아 CU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OX 퀴즈와 행운 퀴즈 등을 즐길 수 있는 'CU 오락실', '오늘의 운세'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한다.CU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콘텐츠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최대 1000포인트를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박병호 BGF리테일 온라인플랫폼팀장은 "CU플레이는 고객들이 편의점을 이용하는 과정 자체가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한 앱테크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CU만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포켓CU를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사진
"앤스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장이 성사되면 스페이스X가 세운 사상 최대 기록에 맞먹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 다만 AI 안전 논란과 신규 상장 시장의 부진이 변수로 꼽힌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9일 주간부터 공모 마케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전에 상장해 거래를 시작하려는 일정이다.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늦어도 연내에는 상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가치는 1조8000억~2조 달러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시각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실적 내용도 공개됐다. 앤스로픽의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 달러로 전년 3억86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반면 순손실은 420억 달러에 육박해 전년 83억 달러에서 다섯 배가량 불어났다. 영업손실도 80억 달러를 상회했다. 앤스로픽은 올해 상당 기간 앞서 나갔으나 최근 오픈AI의 추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오픈AI의 매출 증가세가 가팔라졌기 때문이다. AI 안전 문제도 부담이다. 통제를 벗어난 에이전트에 의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감시의 눈길이 두 회사에 쏠려 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새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지금 상장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IPO 계획을 미뤘다. 앤스로픽 로고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2026-10-02 03: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