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스핌] 남효선 기자 = 20일 오전 0시 26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상곡리의 한 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54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150평 규모 샌드위치 패널 구조 마트 건물 1동이 전소되고 내부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억 7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북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고령=뉴스핌] 남효선 기자 = 20일 오전 0시 26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상곡리의 한 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54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150평 규모 샌드위치 패널 구조 마트 건물 1동이 전소되고 내부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억 7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북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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