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레몬헬스케어가 25일 공모주 청약서 1511대1 기록했다
- 일반청약 증거금 3조7764억원, 최종 공모가 1만원 확정됐다
- 7월 6일 코스닥 상장해 AI 의료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투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가 공모주 청약에서 15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다. KB증권이 주관사로 참여한 이번 청약에는 총 7억5528만 주가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3조7764억원에 달했다. 청약 건수는 총 31만3347건으로 집계됐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는 2233개 기관이 참여해 12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밴드(7500원~1만원) 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됐으며 공모 금액은 200억원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오는 29일 납입을 거쳐 7월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AI 학습용 의료데이터 유통·거래 인프라 구축, 기존 서비스 고도화 및 신규 서비스 개발, 마케팅·브랜드 인지도 강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경쟁력을 더욱 고도화하고 AI 학습용 의료데이터 유통·거래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해 의료 AI 생태계를 연결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