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26일 오후 6시 36분쯤 경북 안동시 운흥동의 한 상가에서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 26명과 장비 9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 52분 만인 이날 오후 7시 2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35평 규모의 경량 철골조 건물의 6평 규모 화장실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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