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X인터내셔널이 30일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 보고서는 기후·생물다양성·인권 등 8대 이슈와 전략을 제시했다
- 해외 광산 복구·수력발전 사업으로 환경성과와 탄소감축 기반을 확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LX인터내셔널이 30일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발간해온 보고서로, 올해 13번째다.
보고서는 기후변화 대응, 생물다양성 보호, 안전보건, 공급망 관리, 지역사회 공헌, 윤리경영, 준법경영, 이사회 의사결정 등 8대 중대 이슈를 담았다. 각 이슈별 전략과 성과, 향후 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주요 특징은 기후 시나리오 분석 결과를 처음 공개한 점이다. 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 권고안을 기반으로 전환 리스크와 물리적 리스크가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전략을 분석했다.
생물다양성 부문에서는 자연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NFD) 평가 방법론에 따라 자연자본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인권경영정책을 마련해 사업 전 과정에서 인권 리스크를 점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해외 사업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필리핀 라푸라푸 구리 광산의 환경복구 프로젝트는 국내 기업 최초로 필리핀 정부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인도네시아 수력발전 사업은 유엔(UN) 파리협정 제6.4조 기반 탄소감축 사업으로 승인돼 해외 탄소배출권 수익화 기반을 마련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