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씨스퀘어가 16일 IPO 공모가를 21달러로 확정했다
- 브룩필드는 공모 물량 일부 직접 매입을 검토했다
- 조달 자금으로 7억7710만달러 등 차입금 상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6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데이터센터 기업 씨스퀘어(Csquare Inc.)가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주당 21달러로 확정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밝혔다. 이는 당초 제시된 희망 공모가 범위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씨스퀘어의 주요 투자자인 브룩필드(Brookfield Corp.)는 이번 공모 물량의 일부를 직접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씨스퀘어는 앞서 제출한 서류에서 5,000만 주를 주당 23~27달러 범위에서 공모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씨스퀘어와 브룩필드 측은 관련 질의에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둔 씨스퀘어는 2019년 설립됐으며, 현재 미국, 캐나다, 영국에서 6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보유·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회전신용한도(revolving credit facility) 전액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며, 해당 차입금 잔액은 6월 말 기준 7억7,100만 달러에 달한다. 이와 함께 브룩필드가 보유한 7,500만 달러 규모의 약속어음도 상환할 예정이다.
이번 IPO는 모건스탠리(MS), 토론토도미니언은행(Toronto-Dominion Bank), 웰스파고(WFC),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몬트리올은행(Bank of Montreal), 노바스코샤은행(Bank of Nova Scotia)이 공동 주관한다.
씨스퀘어는 'CSQR' 티커로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될 예정이며, 거래는 목요일 시작될 전망이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