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국 소형주가 16일 대형주 대비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 최근 12개월간 러셀2000 수익률이 20.7%로 S&P500 11.3%를 크게 웃돌았다
- 소형주 투자 시 재무 건전성 기준으로 우량 종목과 ETF를 선별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6일 마켓워치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 소형주가 대형주 대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소형주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미 지난 1년간 대형주를 꾸준히 웃도는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7월 10일까지 최근 12개월 기준으로 소형 및 중형주를 대표하는 러셀 2000 지수는 총수익률 20.7%를 기록해,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11.3%)를 크게 상회했다.
이 같은 소형주의 상대 강세 지속성은 지난 100년간 소형주와 대형주의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와도 일치한다. 특히 지난 1년간의 상대 성과는 특정 월에 소형주가 대형주를 outperform할지를 예측하는 가장 강력한 지표로 나타났다. 반면 인플레이션, 금리, 전체 시장 흐름 등 다른 요인들은 소형주의 상대 강세 지속 여부를 설명하는 데 유의미한 예측력을 보이지 못했다.
소형주 강세에 투자하는 전략을 고려할 경우, 개별 기업의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면밀히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형주 시장 내에서도 재무 구조가 탄탄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간 격차가 크기 때문이다. 전반적인 소형주 강세 국면에서도 이른바 '정크(junk)' 성격의 기업들은 부진한 성과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소형주 가운데 우량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ETF로는 운용보수 0.29%의 인베스코 S&P 스몰캡 퀄리티 ETF(XSHQ)와, 운용보수 0.20%의 아이셰어즈 MSCI USA 스몰캡 퀄리티 팩터 ETF(SQLT) 등이 있다.
개별 종목 투자 시에는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소형주를 선별할 필요가 있다. 해당 분석에서는 투자 자문 뉴스레터에서 추천된 종목 가운데 시가총액 57억 달러 이하(러셀 2000과 러셀 1000의 경계 기준)를 대상으로, 베타 1.0 이하, 최근 5년 순이익 성장률 양(+) 유지, 시장 대비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 적정 수준 이상의 배당성향 등의 조건을 적용했다.
이러한 기준은 기존 연구에서 우량주와 저품질 종목을 구분하는 데 활용된 지표들이다. 최종적으로 이 과정을 통과한 15개 소형주는 높은 배당수익률을 갖춘 종목들로 구성됐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