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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 영어 자신감 키우는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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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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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빨간펜이 20일부터 5주간 유초등 대상 영어말하기 대회 예선을 진행했다
  • 도요새잉글리시 도서를 활용한 구연동화 영상 예선을 통해 16명을 선발해 11월 14일 본선을 개최한다
  • 아이들의 영어 발표 경험과 자신감을 높여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한 장학금 지원 대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월 20일부터 5주간 예선 진행
본선 11월 개최…발표 역량 종합 평가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교원 빨간펜은 유초등 회원을 대상으로 '2026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예선전을 오는 20일부터 5주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원 빨간펜은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발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8만명 이상의 회원이 참가했으며, 총 59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사진=교원그룹]

예선은 구연동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도요새잉글리시 도서 콘텐츠 가운데 1권을 암기해 발표 영상을 빨간펜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인증서와 심사평이 제공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16명은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은 오는 11월 14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학년별 주제에 맞춰 발표를 진행하며, 심사위원단이 유창성, 전달력, 내용 구성,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 4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8명 등 총 16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수여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들이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한 대회"라며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이끌고, 글로벌 역량을 지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1. '2026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는 어떤 취지로 열리는 행사인가요?
A1. 교원 빨간펜이 유·초등 도요새 회원을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 실력을 검증하고,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발표 경험과 자신감을 키워 주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대회로, 올해로 7회째를 맞습니다.

Q2. 예선전은 언제, 어떻게 진행되며 참가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2. 예선은 7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도요새잉글리시 도서 콘텐츠 중 1권을 선택해 구연동화 형식으로 암기·발표한 영상을 빨간펜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됩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참가 인증서와 심사평이 제공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16명이 본선 진출 자격을 얻습니다.

Q3. 본선 일정과 학년별 발표 주제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A3. 본선은 11월 14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유아는 구연동화 발표, 초등 1~2학년은 구연동화+자기 생각 발표, 초등 3~4학년은 책을 읽고 느낀 점+자기 생각 발표, 초등 5~6학년은 자유 발표를 수행하게 됩니다.

Q4. 심사 기준과 시상 구조는 어떻게 되나요?
A4. 심사위원단이 유창성, 전달력, 내용 구성, 발표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대상 4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8명 등 총 16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누적 참가 8만 명 이상, 장학금 5,900만 원 규모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Q5. 교원 빨간펜이 이 대회를 통해 기대하는 교육적 효과는 무엇인가요?
A5. 아이들이 단순히 영어를 지식으로 배우는 수준을 넘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또렷하게 말하고 발표하는 경험을 통해 영어 학습 흥미를 높이고, 향후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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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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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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