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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그리드, 인천 검단신도시 역세권 상업시설 '더 하이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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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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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그리드가 20일 검단신도시 상업시설 더 하이브를 공급했다.
  • 더 하이브는 신검단중앙역 도보 1분, 142호실 규모다.
  • 주변 1만6000세대 배후수요와 상가 희소성이 강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하이그리드가 인천 검단신도시 일반상업용지 내에 신규 상업시설인 '더 하이브'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사진=하이그리드 제공]

해당 상업시설은 인천광역시 검단구 불로동 일원(검단신도시 일반상업용지 C13-①-5,6블록)에 건립된다. 건축 규모는 지하 2층에서 지상 8층, 연면적 1만4814㎡(약 4481평)로, 총 142개 호실로 조성될 예정이다.

'더 하이브'는 대중교통망과 주거단지가 교차하는 입지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신검단중앙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역세권 유동인구의 접근이 용이하다. 실제 인천교통공사 통계에 따르면 신검단중앙역은 개통 후 1년간 누적 이용객 283만 9626명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상가 주변 도보권에는 약 1만6000세대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다. 이처럼 배후 주거단지로 둘러싸인 상권은 입주민의 외식, 장보기, 병원 진료 등 일상적인 생활 소비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다. 상권 외부로 수요가 빠져나가기 어려운 입지 특성상 외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으며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층별 매장 구성(MD) 계획 역시 이러한 밀착형 주거 수요의 동선과 생활 패턴을 반영해 세분화됐다. 1층과 2층은 식음료(F&B) 프랜차이즈, 카페, 약국 및 뷰티 관련 생활 편의 업종이 들어선다. 3층부터 5층까지는 병·의원이 밀집한 메디컬 전용 공간으로 구성되며, 5층 일부와 6층은 학원 등 교육 시설로 채워진다. 상층부인 7층과 8층은 피트니스·필라테스 등의 체육시설과 대형 다이닝, 소규모 연회 공간으로 운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해당 상업시설이 위치한 검단신도시 3단계 구역은 전체 면적 대비 상업용지 지정 비율이 0.33% 수준으로 제한되어 있어 상가 공급 자체의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한편, '더 하이브'의 세부 분양 정보 및 입점 상담은 신검단중앙역 일원에 마련될 예정인 홍보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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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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