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틸웍스가 27일 최유라쇼에서 두 번째 단독 방송을 한다.
- 라이스팟 중심 6종 세트를 선보이며 홈쇼핑 판매를 재개했다.
- 316Ti 스테인리스 적용해 내구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호프인터내셔널의 주방용품 브랜드 스틸웍스가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두 번째 단독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8월 27일 오후 9시 45분에 시작되며, 스테디셀러 제품들로 구성된 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틸웍스는 지난 1월 <최유라쇼> 첫 방송에서 라이스팟 2종, 전골팟 1종, 믹싱볼, 펀칭볼, 밧드 세트 등을 판매했다. 당시 준비된 수량이 방송 중에 모두 판매되는 반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스틸웍스의 라이스팟 컬렉션을 중심으로 한 6종 풀 세트를 소개한다. 구성품은 라이스팟 16cm·18cm, 전골팟 24cm, 스테인리스 스틸 믹싱볼 및 펀칭볼 24cm, 실리콘 냄비 손잡이 2P 등이다.
스틸웍스 라이스팟 컬렉션은 304 스테인리스 스틸에 몰리브덴을 더하고 티타늄을 추가한 316Ti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됐다. 열 전달을 위한 통5중 구조와 3. 5T 두께의 본체, 스팀홀 없는 2T 뚜껑을 적용했다. 또한 내부 계량 눈금과 푸어링림을 적용했으며, 다양한 열원과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스틸웍스는 주방용품 기획자, 디자이너, 제품 전문가들이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로, 사용하기 편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키친웨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