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촌에프앤비는 13일 이주배경 청소년·청년 26명과 문화 체험을 했다
- 참가자들은 교촌필방에서 치킨 조리법을 배우고 직접 만든 치킨을 먹었다
- 남산 서울타워와 봉수대 등을 둘러보며 한국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앞선 두 차례 약 50명 참여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교촌에프앤비는 이주배경 청소년·청년 26명을 대상으로 서울 이태원 교촌필방과 남산 일대에서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이번 행사는 '제3회 교촌 이주배경 지원사업'의 세 번째 체험 프로그램이다.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 소속으로 베트남·중국·독립국가연합(CIS) 국가 등에서 온 청소년·청년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교촌필방에서 치킨 한 조각마다 붓으로 소스를 바르는 교촌의 조리법을 체험하고 직접 만든 치킨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오후에는 남산 서울타워와 팔각정, 남산봉수대 일대를 둘러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접했다.

교촌에프앤비는 2024년부터 이주배경 청소년·청년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는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체험 프로그램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앞선 1·2회 프로그램에는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와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소속 청소년·청년 약 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산 목계양도관·한국민속촌, 교촌 판교 사옥·서울스카이를 방문해 직무와 브랜드를 체험하고 한국 문화를 살펴봤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