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마트·슈퍼는 19일부터 21일까지 신규 고객 대상 월간제타를 진행했다.
- 냉동만두·김치·화장지 등 30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했다.
- 8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쿠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마트·슈퍼는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에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신규 고객에게 30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하는 '월간제타'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할인 대상은 냉동만두와 포기김치, 화장지 등 먹거리와 생필품이다. 행사 기간 8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두 혜택은 아이디당 한 번씩 적용된다.

엘포인트 회원은 '요리하다 양념육' 5종을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다. '제주 올레길 하우스 감귤' 2.5㎏ 한 박스는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9990원에 판매한다. 리빙박스와 주방·청소 세제 등 생활용품도 최대 50% 할인한다.
구독형 배송 서비스 '제타패스' 회원이 오뚜기 행사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을 즉시 할인한다. 압타밀·A2 분유 행사 상품은 7만원 이상 구매 시 10%를 최대 2만원까지 할인한다. 유한양행과 LG생활건강 행사 상품은 각각 3만원, 5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할인 혜택을 준다.
롯데마트 제타는 오는 31일까지 행사 상품 33종을 구매하고 리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앱에서 쓸 수 있는 3000원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리뷰 작성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엔제리너스 커피 2잔 쿠폰도 제공하며, 당첨자는 다음 달 6일 개별 문자로 발표한다.
'월간제타'는 지난 5월 시작한 온라인 전용 할인 행사로, 매월 한 차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열린다. 롯데마트·슈퍼는 주말에 집중되는 대형마트 할인 행사와 달리 평일 온라인 장보기 수요를 겨냥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