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GF리테일은 18일 CU 트러플하몽스틱이 스낵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트러플하몽 시리즈 3종은 15일 누적 판매량 150만개를 넘었다
- 시리즈 인기에 힘입어 CU 차별화 스낵 매출이 82.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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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스낵 매출 82.3% 증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BGF리테일은 CU의 트러플하몽스틱이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CU 스낵 카테고리 매출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트러플하몽칩은 4위, 트러플하몽깡은 10위를 기록했다. CU는 지난 7월 트러플하몽깡과 트러플하몽칩을 선보였고, 지난달 트러플하몽스틱을 출시했다.

트러플하몽 시리즈 3종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 15일 기준 150만개를 넘었다.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의 판매량은 지난달 한 달 판매량의 2배를 웃돌았다.
CU는 시리즈 3종 모두 점포별 발주 수량을 제한하고 있다. 트러플하몽스틱의 판매 가격은 1900원이다.

트러플하몽 시리즈 판매에 힘입어 이달 CU의 차별화 스낵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2.3% 증가했다.
CU는 이탈리아산 블랙트러플과 스페인산 하몽을 원료로 사용했다. 담당 상품기획자와 협력사는 트러플과 하몽을 조합한 비스킷의 인기에 주목해 스낵을 기획했다.
제품별로 형태와 식감을 달리했다. 트러플하몽깡은 바삭한 식감, 트러플하몽칩은 가벼운 식감, 트러플하몽스틱은 긴 스틱 형태를 강조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