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신사는 15일 경남 첫 무신사 스탠다드 창원점을 열었다
- 창원점은 개점 나흘 만에 누적 매출 4억5000만원을 넘겼다
- 영남권 매장 3분기 합산 매출은 전년보다 30%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무신사가 전개하는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경남 첫 매장인 '무신사 스탠다드 롯데백화점 창원점'이 오픈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5일 문을 연 이 매장의 누적 매출은 개점 나흘 만에 4억5000만원을 넘어섰다. 하루 평균 1억원 이상을 기록한 셈이다. 오픈 당일에는 영업 시작 전부터 100명 이상이 줄을 서는 '오픈런'이 벌어졌다.
영남권은 무신사 스탠다드 비수도권 오프라인 사업의 주요 성장 거점이다. 비수도권 매장 9곳 가운데 5곳이 대구·부산·울산 등 영남권에 있으며, 이들 매장의 올해 3분기(7~9월) 합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지역 핵심 상업시설의 집객력을 높이는 앵커 테넌트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력을 통해 매장 오픈의 긍정적인 효과가 주변 상권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