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금리 리셋] ⑧ 코어위브 쇼크 속에 AI 회사채만 담는 ETF 등장 - ㊦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디파이언스가 20일 AI 인프라 채권 ETF AIBN을 출시했다
  • AIBN은 빅테크 회사채와 AI 인프라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린다
  • 프로셰어즈는 2027년 초우량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ETF를 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로셰어즈 내년 새 ETF 출시 예고
AIBN과 흡사하지만 다른 이유
기존 채권 ETF 중 AI 노출 큰 펀드는

이 기사는 10월 21일 오후 1시1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주] 미국 금융위기 이후 약 20년간 글로벌 자산시장의 핵심 축이었던 저물가·저금리의 골디락스가 막을 내렸다. 미국을 필두로 한 주요국의 눈덩이 재정적자와 국채 공급 과잉, 지정학적 충돌로 인한 공급망 재편과 끈적끈적한 물가, 인공지능(AI) 주도권을 잡기 위한 빅테크의 폭발적인 회사채 발행이 금리 방향을 돌려 놓았다. 금리가 이른바 '더 높이 더 오래(higher for longer)' 고착화되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 투자 공식도 바뀌고 있다. 현금성 파킹부터 조달 비용 상승을 견디는 우량주까지 미국 상장지수펀드(ETF)가 제공하는 투자 기회를 탐색해 본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 증시에 10월20일(현지시각) 첫 거래를 개시한 AIBN(Defiance AI Infrastructure Bond ETF)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이유로 가장 먼저 시기적인 요인이 꼽힌다.

이른바 코어위브 쇼크가 진정되지 않은 데다 소프트뱅크의 신용부도스왑(CDS) 프리미엄이 수년래 최고치에 이르는 등 인공지능(AI) 관련 신용 위험이 고조된 상황에 해당 분야를 정조준하는 펀드가 등장하자 월가는 기대와 동시에 집중적인 견제를 보이고 있다.

코어위브가 엔비디아 칩을 담보로 차입한 자금을 상환하지 못하고 최악의 사태가 벌어질 경우 AIBN에 편입된 다른 빅테크의 회사채 가격까지 하락하거나 소위 펀드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기대도 작지 않다.

자산의 50%를 초우량 하이퍼스케일러로 고정하고 나머지는 AI 반도체와 핵심 인프라로 채운 펀드가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 AI 인프라 부채의 비중을 정확히 계산하고 의도한 만큼만 베팅하는 최초의 정밀 타격 기회라는 설명이다.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펀드의 포트폴리오에서 아마존(AMZN)과 알파벳(GOOGL), 마이크로소프트(MSFT), 메타 플랫폼스(META) 등 4개 업체의 비중이 각각 12.5%로 동일하다.

기존의 회사채 ETF 가운데 LQD(iShares iBoxx $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와 VCIT(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ETF) 등 빅테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펀드가 없지 않지만 이들 역시 금융과 유통, 제조 등 AI와 전혀 무관한 섹터의 채권까지 강제로 사들여야 하는 문제가 발생해 투자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생성형 AI 모델을 이용한 투자은행(IB) 보고서 분석에 따르면 AIBN은 AI 대장주의 주가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럽지만 AI 성장에 대해 확신하는 투자자들에게 유력한 대안 자산으로 통한다.

주식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피하면서 AI 빌드업의 과실, 즉 기업들이 빌린 돈에 지급하는 높은 이자 수익을 안정적으로 취하려는 기관 또는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를 AIBN이 충족시킨다는 설명이다.

일부에서는 가성비가 높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AIBN의 운용 보수가 연 0.41%로, 일반적으로 최초 출시되는 특화형 테마 ETF의 수수료가 연 0.65~0.75%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비용이 저렴하다는 평가다.

2027년에도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에 집중 투자하는 ETF가 출시될 예정이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ETF 운용사 프로셰어즈가 베타파이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지수(VettaFi Hyperscaler Bond Index)를 추종하는 ETF 상품 신청서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생성형 AI 모델을 이용해 운용사와 ETF 관련 매체의 보도를 종합한 데 따르면 베타파이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지수는 신용등급이 AA 이상인 초우량 회사채의 비중이 75%에 이른다. 이와 관련, 골드만 삭스는 현금성 자산이 수천억달러에 달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투자에 실패하더라도 회사 자체가 디폴트에 빠질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강조한다.

AI 모델의 자료 분석에 따르면 프로셰어즈가 준비중인 상품은 디파이언스의 AIBN보다 신용 위험을 극단적으로 낮춘 초우량 AI 채권 펀드를 지향한다.

무엇보다 펀드는 투자등급 기업만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AIBN이 코어위브와 같은 하이일드 회사채를 편입해 '매운 맛'을 낸 데 반해 프로셰어즈의 상품은 지구상에서 가장 현금이 많은 공룡들의 회사채만 담는다는 복안이다.

벤치마크 지수는 글로벌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비중이 압도적인 가운데 나머지 기업도 엔비디아(NVDA)와 오라클(ORCL) 등 투자등급으로 채운다.

골드만 삭스를 포함한 투자은행(IB) 업계는 프로셰어즈의 펀드가 2027년 채권 시장의 중요한 유동성 공급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위험 AI 주식의 대안으로 실질적인 부도 위험이 제로에 가까운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가 오히려 안전한 베팅으로 평가받는 만큼 펀드 출시가 새로운 자금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만기가 10~30년으로 다른 업종에 비해 길고, 2027년 이후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중단 혹은 인하 기대감이 번지면서 해당 채권에 낙수효과를 가져올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듀레이션이 긴 만큼 금리 인하 기대가 번질 때 해당 채권의 가격 상승폭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다.

JP 모간은 보고서에서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회사채를 무더기로 찍어내면서 미국 국채 대비 스프레드가 크게 상승했다"며 "신용도가 최고 수준인데 이자를 더 많이 주는 상황이기 때문에 기관 투자자들의 대기 자금이 풍부하다"고 전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코어위브를 포함한 고레버리지 기업의 회사채에 노출된 AIBN보다 안전한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2027년 출시 예정인 프로셰어즈의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ETF가 해법이라고 조언한다.

AIBN이 네오 클라우드 섹터의 디폴트나 부실 전이 위험이 높은 만큼 고수익률을 제공해 높은 이자율을 노리는 공격적인 채권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반면 프로셰어즈의 펀드는 주식 변동성을 피하면서 AI 생태계의 우량 자산에 베팅하는 전략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에게 적절하다는 설명이다.

프로셰어즈가 지난 9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펀드의 상품명이 '프로셰어즈 AI 하이퍼스케일러 본드 ETF(ProShares AI Hyperscaler Bond ETF)'로 등록됐다. 상장 시 사용할 티커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펀드에 편입되려면 회사채 발행사가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및 무디스로부터 반드시 투자등급 이상의 신용등급을 받아야 하고, 채권의 구조 면에서는 고정금리 및 미국 달러 표시 채권이어야 한다. 주식으로 바꿀 수 있어 변동성이 높은 전환사채는 편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AI 모델의 공식 자료 분석에 따르면 벤치마크 지수 내 채권의 편입 비중은 발행된 회사채의 시장가치에 따라 매달 재조정된다.

벤치마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알파벳, 메타 플랫폼스, 오라클 등 5대 빅테크가 발행한 총 166개의 투자등급 회사채를 실시간으로 추종하며, 평균 잔존 만기는 16년으로 파악됐다. 평균 만기 수익률은 연 6.50% 가량으로, 미국 국채 대비 가산금리가 119.6~123.0bp(1bp=0.01%포인트)로 나타났다.

한편 기존의 채권 ETF 가운데 빅테크의 노출이 높은 상품으로는 LQD(iShares iBoxx $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와 VCIT(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ETF), IGIB(iShares 5-10 Year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 등이 꼽힌다.

이들 펀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에만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 아니지만 회사채 ETF 중에서 빅테크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AI 노출이 크다. 특히 IGIB의 AI 기업들 비중이 10%에 이른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미래에셋운용 이어 대신증권도 해킹 사고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금융투자업계에서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대신증권에서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데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일부 업무용 시스템을 통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금융회사에 사이버 공격 대응체계 강화와 정보보안 투자 확대를 주문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지난 17일 비대면 투자일임 계좌 개설과 연계된 서버에서 외부인의 비정상적인 접근을 확인했다. 회사는 공격자 IP와 우회 접속 경로를 차단한 뒤 접속 기록을 분석했고, 이달 26일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28 kunjoo@newspim.com 유출된 정보는 고객명과 이메일, 주소, 통신사 식별정보, 은행명, 입출금 계좌번호, 대신증권 종합계좌번호, 휴대전화번호 등 8개 항목이다. 이 가운데 계좌번호와 휴대전화번호 등 일부 정보는 암호화돼 있었다. 대신증권은 현재까지 2차 피해나 핵심 업무 시스템에 대한 불법 접근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일부 웹 시스템에 대한 외부 IP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회사는 이상 접근을 확인한 뒤 관련 경로를 차단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으며, 외부 보안 전문업체와 함께 침해 원인과 영향을 조사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사고가 일반 고객이나 투자자 대상 시스템이 아닌 일부 업무용 시스템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주민등록번호와 여권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나 민감정보,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금전 피해나 서버·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직접 침투 흔적도 없으며, 홈페이지 등 주요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취약 기능을 일시적으로 비활성화하고 해외 접속과 공격 IP를 차단하는 등 보안 조치를 시행했다. 외부에서 생성된 계정을 비활성화하고, 피해 가능성이 있는 계정에 대해서도 비밀번호 변경 안내 등 보호 조치를 진행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관련 내용을 신고하고 법정 기한 내 정보주체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다만 피해 인원과 구체적인 유출 정보 항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은행과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회사 등 금융회사 16곳에서 침해사고가 발생했다. 공격 대상이 전자금융거래와 직접 관련이 없는 영업지원 시스템 등 비핵심 업무시설로 확대되는 양상도 나타나고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에서 금융투자업계를 포함한 주요 금융회사들의 해킹 사고를 언급하며 정보보안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사이버 공격의 방식이 나날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공격 대상이 비핵심시설로 확대되는 등 전방위적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IT 보안을 부수적 업무로 간주하거나 IT 보안 투자를 비용으로 인식해 충분한 인력과 자원을 투입하지 않는 행태가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회사 이사회가 정보보안 역량 강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이 해킹 도구로 활용되면서 취약점 탐지가 쉬워지고 동시다발적인 공격이 일상화할 수 있는 만큼, 금융회사들이 자율적인 방어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다. rkgml925@newspim.com 2026-10-28 11:00
사진
SK하이닉스, 3Q 영업익 83조 '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분기 매출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영업이익도 83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여기에 올해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의 성과를 주주들과 나누는 데도 속도를 낸다. 그동안 주주환원 방안으로 거론됐던 일본 키옥시아 투자 수익이 실제 특별배당으로 연결됐다. AI 인포그래픽. [사진=조민교 기자] ◆ AI 메모리 호황에 영업익 83조…이익률 80% 달성 SK하이닉스는 28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각각 32%, 38% 증가한 수치로 모두 역대 최대다. 순이익은 39조7756억원, 영업이익률은 80%에 달했다. 매출 100원당 80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이다. 실적 성장은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이 이끌었다. D램에서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출하가 본격화되고 서버용 DDR5 판매가 크게 늘었다. 낸드에서도 321단 TLC 기반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판매가 확대되며 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투자가 빅테크를 넘어 일반 기업과 국가 단위로 확산하는 반면, 반도체 생산시설 확충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청주 M15X의 생산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HBM4 공급을 확대한다. 4분기에는 HBM4가 출하량과 매출 모두에서 HBM3E를 넘어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래 수요도 상당 부분 확보했다. 현재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포함한 14개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으며, 계약 물량은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한다. 계약 가격은 합의된 범위에서 시장 상황을 반영하도록 설계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 용인 1기 팹 가동 등 설비투자 규모를 올해보다 크게 늘릴 계획이다. SK하이닉스 HBM 개발 연혁 [사진=SK하이닉스] ◆ 키옥시아 투자 수익 특별배당 현실화…100조 주주환원 사상 최대 실적에 따른 주주환원도 본격화한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조원 이상 등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기존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키옥시아 투자 수익의 환원이다. 그동안 거론됐던 키옥시아 투자 성과의 주주환원이 실제 특별배당으로 구체화됐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키옥시아 투자로 실현한 수익의 대부분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한 3분기 현금배당은 총 14조원으로 주당 2만원이다. 이 가운데 1만원은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이며, 나머지 1만원은 키옥시아 투자 수익을 반영한 특별배당이다. 반도체 사업에서 벌어들인 이익뿐 아니라 투자로 확보한 수익까지 주주와 공유하는 구조다. 자사주 매입도 이어간다. 지난 8월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지난주 완료했으며 조만간 소각할 예정이다. 이날 추가로 결의한 자사주 매입 20조원 중 10조원은 주주환원 목적으로 전량 소각하고, 나머지 10조원은 임직원 보상에 활용한다.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는 주주환원 규모에 포함되지 않는다.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배당 규모를 결정하되 대규모 투자 수익이 발생하면 특별배당으로 추가 환원하고, 자사주 매입도 매 분기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mkyo@newspim.com 2026-10-28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