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는 26일 공공건축물 3곳이 경기도건축문화상을 수상했다
- 서운면 행정복지센터는 은상, 생태문화탐방안내소는 특별상을 받았다
- 안성 수영 국민체육센터는 유휴 공간 활용 성과로 입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의 공공건축물 3곳이 제31회 경기도건축문화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6일 시에 따르면 '제31회 경기도건축문화상'에서 사용승인부문 수상작으로 ▲서운면 행정복지센터 은상▲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안내소 특별상▲안성 수영 국민체육센터가 수상했다.

경기도건축문화상은 우수 건축물과 미래 건축 아이디어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올해 안성시는 행정, 관광, 생활체육 분야의 공공건축물이 고루 수상하며 도시 공간의 품격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이번에 은상을 수상한 서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준공된 복합 행정시설로 시민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설계와 친환경 건축 방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특별상을 받은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안내소는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 구성과 우수한 건축 설계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입선작으로 선정된 안성 수영 국민체육센터는 옛 백성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유휴 공간을 시민 편의시설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좋은 공공건축물은 도시의 이미지를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안성만의 특색과 활력이 담긴 공간이 지속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공건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