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는 27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페이백 행사를 한다
-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액 5%를 돌려준다
- 기존 혜택을 더하면 결제액의 최대 10%를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존·추가 페이백 더하면 10% 환급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맞아 광역 서울사랑상품권과 25개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추가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발행한 서울사랑상품권은 (신), (구) 상품권 등 78종이다. 예컨대 강남의 경우 '(구)강남사랑상품권', '강남사랑상품권', '(신)강남사랑상품권'이 포함되며, 이미 보유한 대상 상품권도 행사 기간에 결제하면 추가 5% 페이백 받는다.

기존 페이백을 시행 중인 광역 상품권과 일부 자치구 상품권은 기존 혜택에 이번 추가 페이백 5%가 더해져 결제금액의 7~10%를 돌려받을 수 있다. 기존 페이백이 없는 대상 상품권에도 추가 페이백 5%가 적용된다.
추가 페이백은 별도 신청 없이 페이백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10월 29~31일 결제한 금액에 대한 추가 페이백은 11월 20일, 11월 1~15일 결제한 금액에 대한 추가 페이백은 12월 20일에 페이백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 앱에서 구매 가능하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이며,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사용처는 동네 마트, 음식점, 전통시장 등 서울 시내 48만 개 가맹점으로, 광역 상품권은 서울 전역에서, 자치구 상품권은 해당 자치구 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유통업계, 전통시장,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이 함께 참여하는 소비 축제다.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와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할인·소비 혜택과 여행·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박경환 민생노동국장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한 서울사랑상품권 추가 5% 페이백이 시민의 소비 혜택을 넓히고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