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창군이 27일 순창사랑상품권 할인 혜택을 한시 확대했다
-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할인율을 기존 12%에서 17%로 높인다
-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100만원이며 8억원 소진 시 종료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추가 할인 발행액 8억원 규모, 개인별 월 구매 한도 100만원 유지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군민의 소비 부담을 낮추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순창사랑상품권 할인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별 할인은 범부처 합동 할인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진행된다. 기존 12%에서 5%포인트를 추가해 총 17%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100만원이며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발행 규모는 총 8억원이다. 특별 할인은 추가 발행액이 소진될 때까지 적용되며 소진 이후에는 기존 할인율로 돌아간다.
할인 방식은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는 구매금액의 12%를 캐시백으로 적립하고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11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기존 12% 캐시백 방식이 선할인으로 전환돼 구매 시 12%를 즉시 할인받고 5%를 추가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군은 이번 할인 확대가 상품권 이용 증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할인율 상향이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창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비를 늘리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