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9일 개별공시지가 2289필지를 결정·공시했다
-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 시는 이의신청을 재조사해 12월 21일 처리 결과를 통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9일 결정·공시하고 내달 27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공시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2289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안성시청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안성시청 토지민원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오는 2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 가격 적정성 여부를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안성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1일 처리 결과를 통지하고 조정된 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반드시 공시가격을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