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의회가 26일 발주사업장 56곳을 점검했다
- 조사 결과 시정 14건 등 보완과제 45건을 발굴했다
- 군의회는 지적사항을 이송하고 후속 조치를 요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의회가 공공 발주사업장 56곳을 점검해 보완과제 45건을 발굴이 시정을 요구하기로 했다.
고흥군의회는 지난 26일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군 발주사업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14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기에서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일반 의안 등을 심의·의결하고 주요 군 발주사업장 56곳에 대해 사업 타당성과 시공 적정성 및 사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사전 서류 검토와 현지 조사를 통해 도출한 보완 과제는 시정 14건과 개선 7건 및 권고 24건 등 총 45건이다.
군의회는 지적사항을 집행기관에 공식 이송해 신속한 시정과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처리 결과를 지속적으로 보고받을 계획이다.
김민열 의장은 "잘된 사업은 격려하고 미흡한 부분은 발전적 대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도출된 사안들이 현장에 즉각 반영돼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