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원미디어가 4일 성수동에 팝콘D스퀘어를 12일 연다
- 팝콘D스퀘어는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까지 조성했다
- 캐릭터 굿즈와 카페, 이치방쿠지, TCG 팝업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대원미디어가 오는 12일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에 캐릭터와 IP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팝콘D스퀘어'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팝콘D스퀘어 성수점은 지하 1층부터 8층까지 총 9개 층으로 구성된 단독 건물이다. 1~6층에서 카페, 캐릭터 상품, 이치방쿠지, 팝업 등 다양한 IP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 대원미디어는 용산에 이어 두 번째로 성수동에 이 공간을 오픈하며 2030 팬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회사에 따르면 1층에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쿠라리에'가 들어선다. 라테 바 콘셉트로 운영되며 엄선된 라테와 초콜릿 메뉴를 판매한다. 2층은 캐릭터 피규어나 굿즈를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는 복권형 상품 '이치방쿠지' 공식 매장이다. 매월 새로운 상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12월 20일까지 '쿠지 미션 빙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3층에는 세가, 후류, 반프레스토, 코스파, 무직타이거, 닌텐도 등 다양한 브랜드의 굿즈를 판매하는 '모노샵'이 위치한다.

4층에는 일본 캐릭터 브랜드 산엑스(San-X)의 미니스토어가 문을 연다. '리락쿠마'와 '스미코구라시' 등 인기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며, 일본에서만 구매 가능했던 상품도 선보인다. 5~6층에서는 포켓몬, 원피스, 유희왕 등 인기 IP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가 12월 12일까지 운영된다.
TCG 팝업은 대원미디어의 예약 플랫폼 '팝콘D플레이'를 통해 5일부터 1차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1차 예약 입장일은 12일부터 18일까지다. 오픈 기념으로 2~4층 매장 합산 영수증 기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가챠 게임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