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립은 16일 펜타워즈2026에서 양갱세트로 동상을 받았다
- 양갱세트는 일월오봉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호평받았다
- 삼립은 굿디자인코리아에서도 4개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삼립 떡 프랜차이즈 '빚은'의 '프리미엄 양갱 기프트 세트'가 조선시대 궁중 회화 '일월오봉도'를 입힌 패키지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펜타워즈 2026'에서 브론즈 어워드를 받았다.

해와 달, 다섯 봉우리를 빚은의 브랜드 컬러인 블루, 실버, 골드로 절제해 표현했다. 한국 고유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풀어 전통의 품격과 프리미엄 선물의 가치를 함께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펜타워즈는 2007년 시작된 패키지 디자인 특화 어워드다. 시상식은 10월 1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삼립은 '2026 굿디자인코리아'에서도 4개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빚은 프리미엄 양갱 기프트 세트'가 지식재산처장상, '기프트카드'가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고, '삼립호빵' 패키지와 '골든모먼츠'는 우수디자인에 뽑혔다.
삼립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품과 브랜드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