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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청주시 분양시장에서 역대 최고 청약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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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급 3585건에 이어 1순위 6만9917건… 청약 접수 총 7만3502건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 98.61대 1, 최고 청약 경쟁률 전용면적 84㎡ 259.5대 1
역대 청주시 공급 단지 중 가장 높은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 기록 경신
당첨자 발표는 12일(화) 진행, 계약은 26일(화)부터 31일(일)까지 6일간 진행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이 충북 청주시 가경동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에서 3년여 만에 공급하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가 청주시 분양시장에서 역대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5일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일반공급 물량 709세대(특별공급 제외)에 대한 청약을 진행한 결과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에서 총 6만9917건이 접수되며, 평균 청약 경쟁률 98.61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전용면적 84㎡로, 일반공급 물량 104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만6,987건이 접수되면서 259.5대 1의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평균 청약 경쟁률(98.61대 1)은 역대 청주시 분양시장에 공급된 단지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앞서 지난 2019년 12월 공급된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가 89.5대 1, 올해 5월 공급된 '신영지웰 푸르지오 테크노폴리스센트럴'이 73.75대 1을 기록한바 있었지만,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가 이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는 앞선 특별공급 청약에서 총 237세대 모집에 3,585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평균 15.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고, 생애최초 전용면적 84㎡의 경우 80.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특별공급부터 높은 청약 열기 보여왔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분양 관계자는 "4624세대(1~6단지 기준) 규모의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에서 3년여 만에 공급된 단지로서 오랫동안 내 집 마련을 고민하던 수요자분들은 물론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분들까지 청약을 접수해 주신 결과 우수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것 같다"면서 "아이파크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여지없이 보여줄 수 있는 랜드마크로 완성될 수 있는 만큼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946세대로 공급된다. 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253세대 ▲전용면적 99㎡ 200세대 ▲전용면적 101㎡ 331세대 ▲전용면적 116㎡ 162세대로 국민 평형에서부터 중대형 평형에 이르기까지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단지 내에는 풍부한 녹음을 담은 정원과 수경시설 등이 배치돼 자연의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지상은 주차공간이 없는 공원형 설계와 아이파크만의 차별화된 문주와 고급스러운 외관 입면 디자인이 도입된다.

단지는 제2∙제3순환로,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경부고속도로 청주IC를 통해 청주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을 통해 청주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오송생명과학단지, 오창과학산업단지 등으로 직주근접도 용이하다. 

도보거리에는 가로수 도서관이 있고 주변에는 서경초∙중, 서현중, 서원고, 충북사대부중∙고, 충북예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도 밀집해 있다. 인근에는 대형마트, 백화점, 영화관, 병원 등이 위치해 있다.

당첨자 발표는 12일(화), 계약은 26일(화)부터 31일(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계약금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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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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