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패치노트] 리니지 리마스터·미르의 전설2·나 혼자만 레벨업 外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엔씨소프트는 설을 맞아 '리니지 리마스터',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NEO', 'TL', '리니지M', '리니지2M' 등 7종에서 한복 변신, 윷놀이, 던전, 출석 등 다양한 설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게임에서 한정 코스튬, 성장 아이템, 설날 주화·복주머니, 신규 클래스 등 풍성한 보상과 강화·성장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2'에서 중레벨(60~80) 이용자 성장을 위해 선행 퀘스트를 80레벨까지 확장하고 '광회단 퀘스트' 난이도를 낮춰 1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등 전면 개편했다. 인스턴스 던전 보상 아이템을 등록해 영구 능력치를 얻는 '성장형 도감 시스템'을 추가했으며 2026년 로드맵 영상 '미르비화록'을 통해 영웅 시스템 개편, 2차 유저 케어, 첫 수중 지역 '수몰된 백룡담촌'과 하반기 대형 프로모션 계획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설을 맞아 '리니지 리마스터',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NEO', 'TL', '리니지M', '리니지2M' 등 7종에서 한복 변신, 윷놀이, 던전, 출석 등 다양한 설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엔씨소프트]

넷마블은 자사 게임 13종에서 설맞이 출석, 소환, 던전, 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뱀피르'를 비롯해 'RF 온라인 넥스트', '레이븐2',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등에서는 소환권, 복구권, 성장 재화를 출석·접속만으로 지급하고, '킹 오브 파이터 AFK', '세븐나이츠 키우기', '아스달 연대기',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제2의 나라', '페이트/그랜드 오더', '블소 레볼루션', '마구마구 2025'에서는 루비, 복주머니, 드랍률 증가, 로그인 보너스, 한정 상점, 강화권·보석·거니 등 설 한정 보상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 수속성 SSR 헌터 '메리 라이네'를 추가하고 콘텐츠를 확장했다. '메리 라이네' 출시와 함께 신규 던전 '광란의 투기장', 보스 '락파사'에 도전하는 '광휘의 공방', 메인 스토리 챕터 30·31,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구원자]가 업데이트됐으며, 성진우 최대 레벨 140 확장, 게이트 상위 난이도, 신규 스킬 [무영] 및 전용 스킬 룬 5종과 '로맨틱 발렌타인!' 이벤트로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겨울 3차 업데이트로 신규 최상위 보스 '유피테르'와 신규 지역 '기어드락'을 선보이고, 길드·무기·이벤트를 개편했다. 295레벨 이상 도전 가능한 '유피테르' 처치 시 신규 장신구와 에테르넬 방어구 상자 등을 얻을 수 있고, 격파 이벤트 '신을 삼킨 자'로 선착순 파티 및 전체 유저 보상이 지급된다. '기어드락'의 그랜드 어센틱심볼은 경험치·메소·드롭률·보스 공격 데미지를 올려주며, 길드 전용 '길드 캐슬', 길드 스킬 구조 변경, 데스티니 무기 2차 초월·25성 확장, '헤이스트 BEYOND'·'판타지아 피날레' 등 성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도 설 명절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해 고난도 레이드·협동·교류 시스템과 설·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선보인다. 협동 전투 '타바르타스' 레이드는 16일부터 '매우 어려움' 난이도가 추가돼 신규 버프·패턴으로 공략 난도가 높아지고, '크로스서버 파티 매칭'과 요일 전리품 던전 4종으로 서버 간 파티 플레이와 골드·보석 프리즘·룬의 파편 수급이 가능해졌다. 관계 시스템과 2인 행동 '공주님 안기', '커플 댄스'가 도입됐으며, 설·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자루퍼가 먹고 싶다냥' 및 초콜릿·쿠키 제작, 신규·복귀 유저용 넥슨플레이 미션·복귀 출석 이벤트로 한복 세트, 설 전용 행동, 미지의 룬 조각 등 보상이 제공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딘', '아레스', '아키에이지 워', '배틀그라운드', '패스 오브 엑자일' 5종에서 설맞이 이벤트와 특별 영상을 선보인다. '오딘'은 최초로 전설 무기 형상 소환권을 무료 배포하고 출석·유물·교환·푸시 이벤트로 소환권, 강화석, 복주머니를 지급하며 '아레스'와 '아키에이지 워'는 설맞이 출석부, 특별 던전, 복주머니, 설 선물로 각종 소환권과 성장 재화를 제공한다. '배틀그라운드'는 3행시·생존 시간·코디 이벤트로 지코인을, '패스 오브 엑자일'은 총괄 디렉터 설 인사 영상과 11월 엑자일콘 소식을 전한다.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서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성장 지원과 시즌4 '풍요'를 진행한다. 3월 19일까지 '풍요의 30일 출석'으로 장비 복구권·합성 재도전권, 30일 달성 시 전설 발키리/디시르 확정 소환권을 제공하고, 3월 12일까지 수렵 이벤트 '1주년 기념 케이크'로 +12 휘장 상자·전설~신화 발키리 소환권 등에 도전할 수 있다. 1주년 전야제 보급 상자, 휘장 안전 도전권, 각종 할인과 함께 시즌4 핵심 콘텐츠 '다이아의 전당', 시즌 지령·검은 발키리 퀘스트를 통해 다이아 조각·'풍요의 숨결'을 모아 다이아 제작 및 시즌 한정 장비 제작·강화를 즐길 수 있고, 이달 28일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개최도 예고됐다.

orig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강의구, 1심서 실형…법정 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문 표지를 사후에 만들고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강 전 실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을 우려로 법정에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28일 오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후 계엄 선포문 허위 작성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5.28 photo@newspim.com 강 전 실장은 비상계엄 해제 후인 2024년 12월 6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사전에 부서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명한 문서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처럼 허위 계엄 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해당 사후 문건은 한 전 총리, 김 전 장관, 윤 전 대통령 순으로 서명이 이뤄졌고, 강 전 실장 사무실에 보관된 것으로 조사됐다. 내란 혐의 수사가 본격화하자 한 전 총리로부터 "사후에 문서를 만들었다는 것이 알려지면 또 다른 논쟁을 낳을 수 있으니 내가 서명한 것을 없었던 것으로 하자"라는 말을 듣고 해당 문건을 파쇄한 혐의도 받는다. 재판부는 사후에 작성된 계엄 선포문이 허위 공문서에 해당하며, 강 전 실장에게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려는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계엄 선포의 절차적 적법성을 증명하고 계엄 선포문 표지가 공개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작성한 이상 (문서) 행사의 목적을 부정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밖에 계엄 선포문 파쇄와 관련한 공용서류 손상·대통령기록물법 위반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다만 재판부는 "문서 보관 행위만으로는 해당 문서의 신용을 해할 위험이 발생했다고 볼 수 없다"며 허위 공문서 행사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피고인은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고위 공무원으로서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올바르게 보좌해야 한다"며 "그럼에도 피고인은 이 사건 계엄 선포가 위헌·위법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발의된 엄중한 상황에서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허위 공문서를 작성했다"고 질타했다. 이어 "피고인은 윤석열의 사전 지시가 없었는데도 계엄 선포문의 표지 형식을 작성하고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각 범행의 주요한 실행행위를 담당했다"며 "피고인의 직위와 역할을 비춰볼 때 죄책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선고 이후 증거 인멸 및 도망 우려 등으로 강 전 실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강 전 실장 측 변호인은 "사실관계를 다 인정하고 법리적으로 다퉜고 증거, 증인에 대해서도 동의했다"며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으니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 달라"고 했다. 강 전 실장도 "저는 증거 인멸과 도주에 대한 의사가 전혀 없다"고 항변했으나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다투고 있고 1년 6개월이라는 가볍지 않은 형이 선고됐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5:27
사진
신네르, 롤랑가로스 2회전 탈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테니스계를 호령하던 얀니크 신네르(24·이탈리아·1위)가 파리의 가혹한 폭염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이 물거품됐다. 신네르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56위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24·아르헨티나)에게 세트 스코어 2-3(6-3, 6-2, 5-7, 1-6, 1-6)으로 대역전패했다. 톱시드를 받은 선수가 이 대회 3라운드 이전에 탈락한 것은 2000년 안드레 애거시(미국) 이후 무려 26년 만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 경기 중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은 신네르의 독무대였다. 강력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1, 2세트를 손쉽게 따냈다. 3세트에서도 게임 스코어 5-1까지 달아나며 완승을 눈앞에 뒀다. 그러나 파리의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비극이 시작됐다. 심한 어지럼증과 메스꺼움을 느낀 신네르는 급격한 체력 저하와 함께 다리 경련 증세를 보였다. 코트를 떠나 메디컬 타임아웃까지 요청했으나 한 번 무너진 몸은 회복되지 않았다. 신네르가 중심을 잃자 세룬돌로는 끈질긴 수비와 집요한 톱스핀 샷으로 상대를 흔들었다. 몸이 굳어버린 신네르는 마지막 20게임 중 단 2게임만 따내는 빈공 속에 급격히 무너졌다. 이 경기 전까지 올 시즌 인디언웰스, 마이애미, 몬테카를로, 마드리드, 로마까지 'ATP 마스터스 1000' 시리즈 5개 대회를 연속 석권하며 30연승을 달리던 신네르의 무패 행진도 허무하게 마감됐다. 지난해 파리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하면 마스터스 1000 시리즈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의 중단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패한 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후 신네르는 "최근 많은 경기를 치르며 회복할 시간이 부족했고 아침부터 몸이 무거웠다"며 "3세트 이후 에너지가 완전히 떨어지며 흐름을 잃었다"고 아쉬움을 삼켰다. 대어를 낚은 세룬돌로 역시 "그에게 정말 힘든 상황이었다. 솔직히 운이 따랐고 신네르가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위로를 건넸다. 이번 이변으로 지난 2024년 호주오픈을 기점으로 이어져 온 신네르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2위)의 '메이저 독식 체제'는 잠시 멈추게 됐다. 지난 9개의 메이저 대회를 양분했던 알카라스가 손목 부상으로 대회 전 기권한 데 이어 신네르마저 조기 탈락하며 롤랑가로스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전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세룬돌로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승리한 뒤 팬들에 인사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번번이 이들에게 밀렸던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통산 25번째 메이저 우승 대기록 도전과 메이저 대회 준우승 단골이었던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캐스퍼 루드(노르웨이) 등 강자들의 왕좌 탈환 경쟁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특히 조코비치가 이번에 정상에 오르면 남녀 테니스를 통틀어 '역대 메이저 단식 최다 우승'이라는 전인미답의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psoq1337@newspim.com 2026-05-29 08: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