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31일 장애학생 가족지원 행사를 열었다.
- 화성 YBM연수원서 유아·보호자 50가정 140여명이 참여했다.
- ABA 코칭과 치료프로그램으로 양육역량 강화를 도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화성 YBM연수원에서 도내 특수교육대상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인 '똑똑(Talk Talk)한 양육,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양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도내 특수교육대상 유아와 학부모 등 50가정 총 140여 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보호자들을 위한 ▲ABA(응용행동분석) 전문가와 함께하는 권역별 소그룹 양육 코칭▲장애 자녀 양육 고민 상담 및 정보 공유를 비롯해 참여 유아들을 위한▲장애유아 음악-미술치료 등 수요자 맞춤형 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적인 ABA 기반 코칭을 통해 일상 속 행동 교정과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명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은 "장애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 일상에서 겪는 양육의 실제적인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전문가 코칭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가정 내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