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금융시장이 3일(현지시간) 연방 공휴일인 '독립기념일'(7월 4일) 대체 휴일로 휴장한다.
전일(2일)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14% 상승한 5만2900.07에 마감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강보합 마감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80% 하락한 2만5832.87에 마감했다.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세를 연출했다.

wonjc6@newspim.com













